원신 마신 임무 프롤로그 몬드 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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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자가 풍마룡을 쫓아내긴 했지만 몬드에는 여전히 폭풍이 불고 있는데, 이를 진정시키기 위해선 버려진 바람 사신수 사당으로 가야 한다고 한다.
거기에 남아있는 힘을 이용해서 폭풍을 불러오고 있다는 것.
이 순간 만큼은 페이몬과 같은 생각.
사신수 사당이니까 당연히 네 곳일 줄 알았는데 세 곳만 간다고 한다.
모두 알고 있겠냐고 해도 모르겠거든...?
지난 날의 바람
세 곳을 가야 한다고 하니 세 개의 퀘가 활성화된다.
일단 가장 위에 있는 '지난 날의 바람'부터 진행하기 위해 서풍 매의 사당으로 이동하면 대기 중인 엠버를 만날 수 있다.
엠버는 풍마룡도 바람 사신수 중에 하나라고 말해주는데...
그래서 그 곳 제외하고 세 군데만 가면 된다고 했던 건가?
그렇게 입장한 첫 던전! 입장하자마자 최심부 목표 지점이 보인다.
엠버의 불화살 능력으로 주변 가시 덩굴을 태워가며 주변에 있는 보물 상자부터 챙긴다.
던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던전 보상 다음으로 보물 상자가 아닐까.
엠버의 불화살
엠버와 함께하는 첫 던전이라 엠버의 불화살 사용을 많이 하도록 유도한 듯한 던전.
원소 시야라는 걸 사용했을 때 녹색으로 보이는 것들은 불 태울 수 있다고 한다.
츄츄족 방패도 불 붙는 나무 재질이라 방패에 불 붙이면 불을 끄기 위해 방패를 이리저리 흔드는 츄츄족을 볼 수 있다.
불 원소 비석
불 문양이 그려져 있는 원소 비석(?)에 불 원소를 주입하면 상승기류가 나타나 바람의 날개로 올라갈 수 있게 된다.
바람을 타고 올라가면 입장할 때 봤던 최심부까지 직행.
보이는 에너지원을 부수면 던전이 클리어 되고 보상 상자가 나온다.
첫 던전이라 그런지 특별한 기믹보다는 불 원소 사용법과 윈드 필드라고 부르는 상승기류 이용법을 위한 곳인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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